별이가 산타할아버지의 진실을 모두 알아버린 건 아니고요.
유치원 산타는 가짜지만,
진짜 산타할아버지는 틀림없이 계시고,
대신 크리스마스 이브에 집으로 직접 오신다고 믿고 있네요.
결국 엄마,아빠만 또 바쁘게 생겼습니다. ^^;
내년에는 또 어떤 반응을 보일지 벌써 궁금하군요. ㅋ 





추) 이 웹툰을 그리는데, 별이도 함께 그림을 그렸어요.
     꼭, 함께 올려달라는군요. ^^;
 


독자님, 여러분 모두 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

 

  1. BlogIcon 트레이너강
    2011.12.25 07:51 신고

    가족과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2. BlogIcon 트레이너강
    2011.12.25 07:51 신고

    가족과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3. BlogIcon 달려라꼴찌
    2011.12.25 08:17 신고

    우리 나이 9살인 첫째는 산타가 없다는걸 아는 것 같고....6살인 둘째는 산타가 있다는 걸 아직은 확신에 차 있는 것 같고..^^;;;
    깜신님 메리 크리스마스~!! ^^

  4. BlogIcon 노지
    2011.12.25 08:28 신고

    이미 그런 순수함은 없어진지 오래이지요...ㅎㅎㅎ

  5. BlogIcon 朱雀
    2011.12.25 11:55 신고

    아! 정말 귀엽네요. 근데 벌써 알아버리다니...조금 안타깝네요...^^;;;

  6. BlogIcon 대관령꽁지
    2011.12.25 13:07 신고

    요즘아이들 우리 어릴적 이랑은 차이가 많아요.
    산타를 기대리는 기분도 좋은데~~`

  7. 최경호
    2011.12.26 05:40 신고

    전 22년전인 7살때알았습니다
    산타는 다름아닌 어른(부모님 또는 친척분들)이라는것을
    알고있지요 보통선물은 19살까지 받지만
    저는 6학년때 외숙모께서 크래파스를 주신것이 마지막이였네요

  8. 즐겨찾기한사람
    2011.12.26 15:14 신고

    국민학교때 이브날 양말 걸어놓고 자봤지만 빈양말에 매우 슬펏던 기억이 남아있어서...

    지금 아들(만4세)에게는 초등학교까지는 해줄 생각입니다 ^^

  9. 조범
    2011.12.31 16:39 신고

    오~ 어느덧 책까지 출간을 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올해 전역인가요??
    이제부터 바쁜 나날들의 시작이겠죠??
    어디에서든지 잘 해내실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BlogIcon 잘실
    2012.03.27 16:09 신고

    우리 나이 9살인 첫째는 산타가 없다는걸 아는 것 같고.
    어디에서든지 잘 해내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