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신 김종엽입니다.


관측치의 수가 많은 빅(?)데이터를 다루다보면,

그래프를 좀 더 요령껏 그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를테면, 


이렇게 그리는 것 보다는,


이렇게 그리거나,


때로는 이렇게 그리거나 ,



컬러를 활용해서 그리거나,




이렇게 그리면 훨씬 더 직관적으로 데이터의 분포를 나타낼 수가 있죠.


이번 시간에는

R스튜디오에서 따라하기 방식으로 

각각의 그래프를 그리는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 해당 그래프들은 문건웅 교수님에서 쓰신 'R통계와 그래프'에 수록된 내용입니다.

자료활용을 흔쾌히 허락해주신 문건웅 교수님과 출판사 담당자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