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 하다못해, 전쟁 같은 하루를 살고 있는 내게 


딸아이가 서프라이즈라며 건넨 연하장..


내용은 후덜덜...


그래도 네 덕분에 웃는다. 



 


  1. 2014.01.02 09:25

    비밀댓글입니다


  2. 2014.01.02 09:36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와코루
    2014.01.02 11:00

    2014년 카드는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있다니 똑똑한데요~ㅎㅎ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4. 김인숙
    2014.01.02 12:10

    혼자 한참을 웃었습니다.. 웃게해준 따님에게 감사드립니다 ㅎㅎ

  5. BlogIcon 레몬박기자
    2014.01.02 14:46

    아이의 재치가 남다릅니다.
    빵 터졌습니다. ㅎㅎㅎㅎㅎ

  6. 이쁜이
    2014.01.02 23:22

    어린이집교사인데분명주간계획안이나식단표가정통신문을많이본듯ㅋㅋ저도항상맨아래적거든요...위내용은사정에따라변동될수있습니다

  7. 박미소
    2014.01.02 23:23

    ㅋㅋㅋ 따님이 정말 귀여우시네요 따님에게 연하장도 받으시고.. 재치있는 따님이네요!

    저렇게 귀여운 따님이 있으시니 정말 행복하시겠습니다 ~~ 부럽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정과장
    2014.01.02 23:24

    http://www.ilbe.com/2668490620

    여기서 사진을 퍼갔는데 출처를 적긴했지만 글쓴분한테 허락을 맡았는지 알고싶네요 알고계셧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