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의학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다 보니, 
제 블로그에도 많은 분이 다양한 걱정거리를 물어오십니다.

읽어보면, 하나하나 구구절절한 사연이죠.
안타까운 마음이 앞서는 것도 사실이고요.
그런데, 제게도 시간이라는 자원은 한정적입니다.
연구도 해야 하고, 수업 준비도 해야 하죠.
아이들과 놀아주기도 해야 하고요.

그래서 급한 답변이 필요한 의학상담은 해결해 드리기 어렵습니다.
이점 양해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덧) 그리고 가끔 이메일로 답장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죄송합니다. 거까지는 어렵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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